뒤를 돌아보는 사람의 실루엣을 여백에 담은 것은, 눈 깜박할 찰나의 순간을 인생에 빗대고자 한 것이다.

'생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, 찰나로 기억될 인생이 아름다운 춤을 춘 듯 경이롭기를.'


찰나 - 포천시 모아엘가 아파트 조형물 2022